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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란드 정신 질환 환자 가족들을 대변하는 캠페인
김수현 기자  |  ksh@omnet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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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2016.10.05  17:24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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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애드위크 김수현 기자] 핀란드 정신 질환 환자의 가족들을 위한 단체인 FinFami가 쳇바퀴 속의 햄스터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환자의 가족들을 대변하는 공익 광고를 공개했다.

본 광고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보살피느라 하루하루 너무나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40만명의 핀란드인들을 위해 제작되었다.

‘The Runner’라는 제목의 이번 캠페인은 수많은 쳇바퀴 속에서 쉴 틈 없이 발을 구르고 있는 햄스터들의 모습을 환자 가족들에게 비유하여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.

   
▲ FinFami: The runner

사회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는 ‘환자의 가족들에게 단 하루의 휴식도 주어지지 않습니다’ 는 메시지와 ‘그들이 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’ 라는 카피로 마무리 되는 본 영상은 공개된 후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.

한편, FinFami는 공식 홈페이지, 모바일, 오프라인을 통해 무료 상담, 교육, 테라피 등 정신 질환 환자의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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